‘웨비나’라는 말부터 조금 낯설었습니다
AI 관련 정보를 보다 보면 가끔 웨비나(Webinar)라는 단어를 만나게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냥 온라인 강의와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웨비나는 쉽게 말하면 Web + Seminar, 즉 인터넷으로 진행하는 세미나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전문가나 기업 담당자가 새로운 서비스나 기능,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경우에 따라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는 것과 조금 다른 점은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현재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직접 설명하는 자리라는 점입니다.
최근 저는 ChatGPT를 단순히 질문하는 도구로만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네이버 콘텐츠를 운영하고, 쇼핑과 제휴마케팅을 시험하고, AI 음악도 만들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까지 하나씩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는 ChatGPT Ads와 관련된 웨비나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내용을 한번 들어볼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등록을 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런 자리에 지금부터 들어가 보는 것도 앞으로 새로운 플랫폼을 배우는 방법 아닐까?”
그래서 이번에는 웨비나 등록 과정 자체를 올리버 AI노트에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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