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olivercreator

  • 애드센스 첫 심사에서 거절됐습니다 | 직접 확인한 이유와 재신청

    애드센스 첫 심사에서 거절됐습니다 | 직접 확인한 이유와 재신청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하나씩 올리면서 기다리던 것 가운데 하나가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었습니다.

    처음 애드센스를 신청했을 때는 글이 약 15편 정도 있었습니다. 그 뒤에도 블로그 운영을 멈추지 않고 계속 글을 작성했고, 어느새 글이 27편 쌓였습니다.

    그러던 중 애드센스에서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기대하면서 확인했는데 결과는 승인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실 수 없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애드센스 거절 메일이라 조금 당황했지만, 이번에도 하나씩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애드센스 메일만으로는 이유를 알기 어려웠습니다

    메일에는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메일만 읽어서는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에 접속해 사이트 메뉴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옆에는 주의 필요라는 표시가 있었고, 상태 세부정보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나타났습니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사이트 연결이나 소유권 확인 문제가 아니라 콘텐츠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의외였습니다.

    그동안 글을 계속 작성해 왔고, 실제로 제가 블로그를 만들면서 경험했던 내용들을 하나씩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드센스에서는 단순히 글의 개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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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가 막힐 때 | ChatGPT로 쉽게 이해하기

    영어가 막힐 때 | ChatGPT로 쉽게 이해하기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면 영어를 피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도 그렇고,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갑자기 영어 안내문이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이메일 한 통이 영어로 도착하면 내용이 길지 않아도 괜히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번역기를 먼저 사용했습니다.

    영어 문장을 한국어로 바꾸면 대략적인 뜻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번역된 문장을 읽고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지?”

    문장은 한국어인데도 원래 내용이 어렵다 보니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ChatGPT를 사용하면서 저는 번역을 조금 다르게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이 영어를 번역해줘.

    라고 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한국어로 번역한 뒤 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

    라고 물어봅니다.

    이렇게 하니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는 것보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는 느낌이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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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메일 답장 막힐 때 | ChatGPT에게 초안 부탁하기

    이메일 답장 막힐 때 | ChatGPT에게 초안 부탁하기

    이메일을 받으면 내용은 이해했는데 답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힐 때가 있습니다.

    특히 처음 연락하는 사람이나 조금 격식을 갖춰야 하는 상대에게 답장을 보낼 때는 더 그렇습니다.

    “확인했습니다.”

    라고 쓰기에는 너무 짧은 것 같고,

    길게 쓰자니 괜히 말이 많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럴 때 ChatGPT에게 이메일 내용을 그대로 대신 써달라고 하기보다,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답장 초안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방법을 사용해 봤습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문장을 만들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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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핑이 귀찮을 때 | ChatGPT에 말로 물어봤어요

    타이핑이 귀찮을 때 | ChatGPT에 말로 물어봤어요

    ChatGPT를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질문은 키보드로 입력했습니다.

    짧은 질문이라면 괜찮지만, 설명해야 할 내용이 길어지면 타이핑하는 것도 일이 됩니다.

    머릿속에는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문장으로 적으려다 보면 생각의 흐름이 끊길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ChatGPT에는 키보드로 입력하지 않고 말로 질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OpenAI 공식 안내를 보니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말을 주고받는 Voice, 다른 하나는 **내가 말한 내용을 글자로 바꿔주는 Dictation(받아쓰기)**입니다. Voice에서는 말로 질문하고 음성으로 답을 들을 수 있고, Dictation은 마이크로 녹음한 말을 텍스트로 변환한 뒤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긴 질문을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이 줄어든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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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죽박죽 메모, ChatGPT로 정리하기

    뒤죽박죽 메모, ChatGPT로 정리하기

    무언가 생각났을 때 저는 일단 적어두는 편입니다.

    문장으로 제대로 쓰기보다 단어 몇 개만 적어둘 때도 있고, 해야 할 일과 생각난 아이디어가 한곳에 섞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시 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내가 이걸 왜 적어놨지?”

    순서도 없고, 중요한 내용과 단순한 생각이 섞여 있으니 다시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다가 ChatGPT를 사용하면서 간단한 방법을 써보기 시작했습니다.

    메모를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뒤죽박죽인 상태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부탁합니다.

    이 메모를 내용은 추가하지 말고 보기 쉽게 정리해줘.

    생각보다 이것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OpenAI Academy에서도 거칠고 비공식적으로 적힌 메모를 핵심 내용, 다음 단계, 해야 할 일처럼 구조화하는 ChatGPT 활용 예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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